말그대로 알로 변하는 장난감인데
원산지는 일본이고,
이후 미국에 건너가 히맨(마스터 오브 유니버스)세계관에 편입되었다.
80년대 초반에 나왔고 그당시 우리나라에도 카피판이 돌아다녔다.
귀여운 외관과 놀라운(어린 마음에 그렇게 느껴졌었다) 변신 시스템덕분에
초등학교 시절에 즐겁게 가지고 놀았고
낙서장에 이녀석을 주인공으로하는 만화도 그려볼만큼
지금도 구할수만 있다면 구해보고싶은, 애착이 가는 물건이다.
물론 예전 물건이라 오리지널은 꽤 프리미엄이 붙어있더라.
특히 내가 좋아하는 건 이녀석.
일단 인간형이고 로봇이라 그랬던거 같다.
이놈도 구해보고 싶다...
내 첫 타마고라스(사진은 퍼온것. 지금은 소장하고있는 것이 없다.)
외할머니가 손주 주신다고 당시 거금 500원(?)을 주고 문방구에서 사오셨었다.
아래 갤러 이야기 들어보니 뽑기용 물건으로 다시 재판되서 돌아다닌 모양이네...
알았으면 찾아가서 닥치는 대로 봅아봤을텐데...아깝다.
PS. 혹시 80년대 중후반에 나온녀석인데 사발면 변신로봇이라고 기억하는 갤러있나?
대충 이런 느낌인데 로컬라이징되서 사발면, 삼양라면, 짜장라면등의 로고가 붙어있었다.
사진이 안보인다고 한다.
사발면 저거 어릴때 휴게소 뽑기에서 본 기억이..
저거 내 어릴땐 용가리치킨에서 부속으로 주기도 했는데
ㄴ언제부턴가 안주더라..ㅠ
이것도 정품이 있었구나 - DCW
어엌ㅋㅋㅋ 사발면 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
빨어
ㄴ 뭘 빨어?
어렸을때 히맨 쉬라를 본 입장에서는 저게 히맨 세계관에 포함된다는게 영 어색하네 ㅋㅋ 그래도 저 장난감 자첸 나도 기억한다. 꽤 좋아했었지
ㄴ히맨 세계관에서 뭐 중요흔 역활을 하는건 아니고 그냥 장난감 팔기 용이하기하려고 끼워넣은게 아닐까 싶어. 예전에 발키리 장난감을 팔기위해 제트파이어로 개명해서 트포에 끼워넣은 것처럼
와 개추억
옛날에 몇 개 있었는데 다시 갖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