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봉된 팜플렛 스캔한거.. 1세대 디셉티콘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역쉬 떼샷으로 있으니 멋지네요.. 어린 남자아이 눈엔 그져 가지고 싶기만 했었던.. ㅋㅋㅋ



G1 메각하의 가운데 우뚝솟은 방아쇠의 위엄.. 역시 일인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