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제목이 유치원생 일기 같냐.
하여간 간만에 좋은 삘이와서 요며칠동안 후다닥 완성했다.
아는 놈한테 샀는데, 얘가 택배를 큰박스에 보내는데 보강재를 안넣고 그냥 뽁뽁이만 이거에 들러놔서....
다 부서져서 왔더라고. 미안하다고 하고 알파브라보인가 그거 하나 준다길래 화해했는데 이건 어쩔수없어서 커스텀좀해봤다.
막쩔은 워액스 만드는중인건데... 날이 답이안나오네. 클리어 프라판을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