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졌던 놈들 중 뭔가 맘에 안드는 녀석은 이놈이 두번째임...

일단 뭐랄까... 충동구매한게 제일 크고, 그리고 전혀 마피답지않은 무게...

중고로 내놓기도 그런... 이런 아쉬운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