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군데군데 잘리거나 깎인부분이 좀 많다

 

영화처럼 저 귀부분을 완전히 잘라버릴까...라는 생각도해봤는데

 

멋없을것같에서 그만둠

 

 

총과 함께

 

영화와 같은총은 아니지만 비리비리한 샷건보다는 나은듯

 

 

4편에서 집을 뚫고 나오는 옵티머스가 멋졌지

 

4편에서 얼마안되는 괜찮은 장면이라고 생각함

 

 

은색에 리얼터치마커 번진게한게 의외로 효과가좋더라

 

 

이베이전이라 무릎앉아도 된다!

 

 

얼굴

 

눈은 조금 삑사리났지만 그냥 발광효과라서 레드썬해버림

 

KO는 얼굴디테일이 후짐

 

코가 커서 코주부같음

 

 

저 크게 구멍파인부분은 자그마한 흠집줄려다가 저넣게 떼어져버렸다

 

역시 KO프라스틱은믿을게못되

 

 

도색은 마음에 쏙드는 부분도있고

 

맘에 안드는 부분도있음

 

 

 

발가락에 흠집을 많이줬다

 

그렇게 뛰어다니는데 발이 제일 상처가많겠지...?

 

 

분위기가 비슷한 dotm메가트론과 비교

 

메가트론이 낡은느낌이라면 옵티머스는 약간 흙탕물에서 뒹군느낌

 

 

창문은 원래 클리어로 둘려다가 별로인것같애서 그냥 카키색 흘림도색해줬다

 

흙탕물묻은것같아서 맘에듬

 

 

 

이제 이베이전 옵티머스도 벌써 4대네

 

네메시스옵티머스도 도색하고있는데 대가리 날라가서 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