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없던 제품도 살려내는 것이 금형놀이, 색놀이이고 그것이 곧 트랜스포머의 정수이긴 한데
컴바이너워즈는 뭐랄까.. 너무 적은 금형 몇 개가지고 지나치게 많이 돌려막기 하는 느낌이라서 좀 실망임 '_ㅠ
신규 금형도 제법 점점 많이 나와줄거라 생각했더니만, 뭐 거의 슈페리온, 메나졸, 디펜서 등에서 쓴 것만으로
거의 무한 돌려먹기 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원래 트랜스포머가 우려먹기가 심한 곳이긴 한데, 단기간에 이렇게 자주 (아무래도 5인의 합체전사들이 재탕되다보니)
엄청 짧은 주기로 금형/ 색놀이가 돌려먹기로 나오니깐 피로감도 더불어 증가하는 느낌이 크다......
팬들이 원하는 그럴싸한 색놀이 (위의 파이어 콘보이라던가) 그런건 안나오고, 어거지로 말도 안되는 색놀이는
제발 그만했으면... (베타트론이라던가... 블래스트오프라던가....)
그래도 RID가 너무 똥이라서 상대적으로 괜찮아 보인다
ㄴ정말 컴워마저도 없었으면 트포에 관심 껐을듯
ㄴ맨위에 댓글에 극히 공감한다.
드릴이 거기 붙어있으몀 어찌 쓴대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