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갤러의 요청 덧글을 보고서 개봉기를 올려보기로 했어, 이번엔 클라우드 옵티머스 프라임!
희안하게도 '싸이밭토론 소오시레칸 콩보이'가 아니네.
열어본 첫 소감은 색감이 참 괜찮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등부분 쉴드를 보고선 잠시 얼어붙었다. 왜 검은색요...?!
클래식 옵티머스때만 해도 몸통이랑 똑같이 붉은색이었잖아..!
어울리는 듯 따로 노는듯한 검은색과 붉은 색... 그나마 앞 범퍼 부분이 크롬 코팅이라서 나름 멋지긴 함.
측면은 이런 느낌
토란스-호-무-
클래식 옵티머스 프라임의 주구장창 금형 돌려먹기지만, 그래도 색감이 어두운 청색에, G1에 비슷한 차분한 컬러들이라서 꽤 괜찮은 편.
다음번엔 토란스호-마- 아도벤챠- 우르또라 마그나스- 개봉기로 찾아오겠어여 '_'b
멋있다!!
로봇모드에 도색의 모든걸 건듯 헤드라이트 도색조차 종범이네...근데 박스아트에 초록머리 인여캐는 누구야?
헨케이 콘보이 재판일뿐. 하긴 절판이니 이거라도. . .
이거 사려다가 도색이 너무 생략되있더라
박스아트보고 3사제품인줄 ㅎㅎ
인여캐시발그냥 만화에나오는애 쟤가뭐중요한거라 둘이치고박고싸우는게 클라우드일껄
ㄴ맞을것
ㄴㅇㅎ
색이 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