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시리즈중 하나였던 비스트워즈 시리즈. 동물,곤충,공룡 들이 로봇으로 변해서 치고받는다는 설정은 그 당시엔

획기적이고 참신했지, MBC에서 방영했던 비스트워즈 시즌1 또한 색다른 충격을 주기엔 충분했고 말이야. 영실업에서 완구들을

발매하기도 했는데, 당시 꼬맹이일땐 돈이 없어서 못샀다가 나중에서야 학생이 되어서 사보고는 했지. 이번엔 맥시멀 (오토봇의 후손)의

사령관 옵티머스 프라이멀의 개봉기야.



예전에 2000년대 중후반에 한번 리데코,리페인팅을 했던 DX 형태라서, 꽤나 원작 중시형으로 보기 좋게 바뀌었음.

개인적으로는 메가트론을 더 좋아하는데.. 메가트론도 한번 구해봐야겠어..Yeeeeess...



늠름한 고릴라 옵대장의 자태. 유인원이 리더라는 것은 참 독특한 설정인데, 일본에서 주도한 비스트워즈II 에선 아니나 다를까 하얀 사자를

모티브로 한 라이오 콘보이가 대장이었지. 일본은 미국에 비하면 너무 뻔하다고 해야하나..



이 완구의 특징이라면 몸 속에 숨겨진 온갖 기믹들이 특징!



그럼 이제 변형으로!


옵티머스 프라이멀, 맥시마이즈! 우워어어어얼!






원작처럼 두툼한 입술에 듬직한 프로포션이 발군.



각 양팔에 숨겨진 해골 무기와 캐논을 전개 가능.




역시 추억을 자극하는 그 손맛! RM(로봇마스터즈)판 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