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메플 개봉샷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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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다른 한국인의 개봉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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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니혼진의 개봉샷 ( 박스 주름이 적은 건 이 사람은 발매하자마자 구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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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만 보면 박스 포장상태로 중고여부를 판별하는 건 불가능해. 설명서 위치도 똑같고.

그리고 철사로 신품과 동일하게 결속하는 건 전문업자들 정도면

티 안나게 신품과 동일하게 결속하는 게 쉬울 테고. ( 나도 할 수 있겠다 )


그런데 의아한 건 묻어 있는 유기물질이 실곰팡이가 있을 정도로 더러운데 기타구성품에는 그런 물질이 묻어 있지

않다는 거. 그리고  무릎과 오른쪽 겨드랑이 이외에는 더 없다는 거. 전함모드로 변신했을 때 안에서 드러나는 파츠에는

그런 물질이 없다는 거. 즉 로봇모드의 외피에만 묻어 있다는 점.


그리고 팔 관절의 느슨함이 애매한 게 유튜브를 샅샅히 살펴보니 딴 메플들도 팔관절이 그냥 그 정도였다는 거.


결국 이 시점에서 중고로 유력하게 의심되는 건 정체불명의 유기물질 이건데...

그렇다고 남이 오래 갖고 논 중고라고 보기에는 양호하단 말이지.


내가 내린 결론은 이래. 딴놈이 존나 오래 갖고 논 중고는 아니고 누군가 구매해서 일주일에서 한달가량 갖고 있다가

음성기믹이 불량임을 발견해서 교품 받은 걸 로봇킹덤에서 신품으로 팔아치웠다....이런 결론.


또한 이번에 페이팔의 한계를 느낀 게 물건이 안 오거나 파손이 아닌 중고로 의심되는 오염 정도로는 케이스 오픈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그냥 리퍼비쉬 혹은 콜렉터블급의 물건을 좀 비싸게 샀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_-

물론 로킹 이 씹버러지 새끼들한테는 앞으로 아무것도 안 살거지만.

수요일부터 계속 메일 보냈는데 씹어 제끼는 양아치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