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 토이 샵이 있다 해서
2일 전에 그곳에 가봤는데
거기에서 컴뱃티콘 디럭스 4종류를 건졌습니다
그런데 스윈들 왼쪽 고관절이 낙지길레
고관절을 자세히 보니 낙지 아닌 쪽(오른쪽. 사진에서는 왼쪽)이 저 상태
이거 순접 자국이라면 밑에 다른분 메트로플렉스 건 처럼 중고 재포장해서 판거라고 보면 되는건가요...?
2일 전에 그곳에 가봤는데
거기에서 컴뱃티콘 디럭스 4종류를 건졌습니다
그런데 스윈들 왼쪽 고관절이 낙지길레
고관절을 자세히 보니 낙지 아닌 쪽(오른쪽. 사진에서는 왼쪽)이 저 상태
이거 순접 자국이라면 밑에 다른분 메트로플렉스 건 처럼 중고 재포장해서 판거라고 보면 되는건가요...?
컴워 디럭스는 블래스터 뜯어야해서 재포장이 안될텐데
구매할 때 플라스틱 케이스와 뒷면 패키지 종이가 너덜너덜하거나 테이프로 봉합되어 있었음? 왜냐하면 컴바이너 디럭스는 종이박스가 아니라 종이에 플라스틱 포장을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이라 티안나게 붙이기가 어려워.
한번이라도 뜯었으면 티 안나게 재포장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상식적으로 중고 유저가 고관절 보강을 했으면 양쪽 다 했어야지 한쪽만 했을리는 없어
걍 사출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