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트랜스포머 영화판 'Arrival to Earth'
G1 옵티머스 프라임의 트레일러를 빼다 닮은 형태의 비클모드. 설명서 없이 이전에 보이저 이베이전 변형하던 감각으로 하다보니,
내가 뒷 패널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하질 못했어. 옆의 기름통 부분은 로봇모드에서도 등 부분에 붙여지고, 총으로 변형이 가능해.
대망의 트랜스폼. 로봇 모드인데, 뭐랄까.. 완구라는 것은 봐봤자 '장난감' 느낌이 나잖아? 이 이베이전 중국판의 경우는 핫토이 아이언맨을
처음 보았을때와 같은 쇼크를 받게 되더라구. '이건 작품이다' 라는게 머리를 스친다는거지. 아무리 리더급 옵티머스들이 잘 나왔다 한들,
결국 장난감티가 나긴 하잖아? 그런데 이 녀석은 확실히 다르더라.
입 부분이 다른 전면부 얼굴은 교체가 가능한데, 드라이버를 이용해야하는 것 같아서 본 개봉기에선 패스했어. 미안 미안 :p
옵티머스의 전매특허, 블레이드
아까 트레일러의 밑 부분에 장착되었던 기름통 부분들은 이렇게 총으로 결합이 가능.
동봉된 도끼와 방패를 들고서 샷.
사진이 그 멋짐을 다 표현하질 못해서 아쉬울 정도야. 타카라토미가 중국에게 이렇게 뒤지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
타카라의 MP-01을 처음 봤을때의 그 기막힘을 영화판 옵티머스로 다시 본 느낌이야.. 가격은 타오바오에서 약 5만원돈, 배송비는 2만원돈 나온 것 같다.
알리 익스프레스나 국내에서 12만원에 파는거 사지마라, 덤탱이다 덤탱이.. 7-8만원이라는 가격대로 생각하면 정말 혁신적인 완구야. 중국제 완구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도 않고, 오히려 일본에서 나왔으면 18000엔~22000엔 기본으로 때렸을거라는 느낌이 팍팍들어.
해적판 완구지만 중국의 기술력도 이제는 일본을 넘어섰다고 인정해도 될 수준인 것 같아...
영화판 옵티머스를 좋아한다-> 사라
튼실한 합금완구 좋아한다 -> 사라
가성비 좋은 완구 좋아한다 -> 사라
옵대장중 제일 맘에 드는게 쭝국에서 나올줄이야
진짜 KO트포중 원탑인것같음
그냥사라
“아름다워요”
좋은 리뷰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잘봤어용
진짜 구하고 싯다....
우와..멋있다
리뷰같은거 올라오면 잘보고 사려고 눈팅하는 제품인데.. 보완할점만 커스텀해주면 끝장나겠다
너무 멋져..
타오바오가격이 무슨 5만원??? 299위안이 어떻게 5만원됨? 6만원에 가깝지. 배송비 하면 8만원에 가깝겠네.
이제 트레일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