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지 10일 만에 유토피아가 도착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 녀석은 메트로플렉스의 3사 버젼인 녀석이죠.




크기는 47cm 정도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단 작더군요.

슈라킹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작음 ㅠㅠ




하지만 프로포션은 어마어마하네요.



관절이 죄다 라쳇 관절인데다 튼튼해서 다양한 포즈가 가능합니다.



옆태.



뒷태.



오리지날 메트로플렉스 같은 경우는

크기는 큰데 너무 텅 빈 느낌이라 실망해서 되팔았었는데, 

이 녀석은 묵직한 느낌이 살아있습니다.



전탄 발사!



잘 생긴 얼굴.

선글라스는 머리 위를 누르면 탈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쓴 게 더 멋지네요.




슈라킹과 크기 비교


좀 많이 비싼 제품이긴 합니다만, 투자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세일했을 때를 노려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