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토이 유토피아!

배송비까지 치면 450달러가 넘는 어마어마하게 비싼 녀석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블로그나 카페를 통해 저한테 어디서 구했냐고 묻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그래서 꿩 대신 닭? 아니, 닭 대신 꿩일지도 모르는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유토피아는 똑같은 조형의 색놀이 판인 디스토피아라는 녀석이 있습니다.

TF소스에서는 오히려 유토피아보다 비싼 녀석이죠.




무려 440달러.

유토피아보다 40달러나 더 비쌉니다.


디스토피아 사진을 보실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색만 다르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다른 곳에선 유토피아보다 비싼 이 녀석이 타우바오에선 유토피아보다 쌉니다!

그것도 많이 쌉니다!





배송비니 뭐니 이거저거 다 따져도 1350위안 정도.


울 나라 돈으로 25만정도 하는 셈이죠.


여기에 배송대행비와 관부가세를 붙여도 35만원 정도입니다.


35만원 정도로 유토피아의 색놀이판, 다른 곳에선 더 비싸게 파는 녀석을 살 수 있는 거죠.

참고로 전 유토피아 세일할 때 사고 관부가세 다 피했는데도 43만원 넘게 줬습니다.

그런데 관부가세를 내고도 35만이면 엄청 짭짤하지 않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