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질은 대략 TFC와 비슷합니다.

무게 때문에 자기 몸을 감당 못 하는 것도 닮았더군요.

체구에 비해 발바닥이 작아서 포즈를 취하면 자립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_-;


막 팔, 다리 꺾이고 넘어지고 가관입니다.


겉보기엔 괜찮습니다만, 포즈 취하다 보면 깊은 빡침이 밀려오네요.


50만 원에 가까운 가격에 비해 썩 만족스럽지가 못한 제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