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하운드, 트레일브레이커, 스모크스크린, 휠잭



제일 잘생긴 스모크스크린. 붉은 파츠에는 유광이 쓰여서 번뜩거리는 멋이 있다.



비클모드



의외로 잘 나왔다 생각되는 트레일브레이커. 원작에서도 뻑하면 디셉티콘들의 뒤통수를 후려쳐서 오토봇의 위기를 모면하는 포스필드가

그의 특기인데, 발동시키는 손이 오른손으로 잘 조형되어져 있음.



비클모드



스파이크 그거하자 끵끵


이상한 의미로 유명한 하운드지만, 사실 이 녀석도 뻑하면 홀로그램을 만들어서 (크기도 자유자재) 디셉티콘 통수를 매번 후려갈기는

상당히 우수한 오토봇 전력. 반면에 자주 나오는 범블비는 딱히 역전을 시킬만한 행동을 한게.... 세뇌된 옵티머스를 원래대로 만든 정도..?



비클모드. 스윈들의 색놀이+금형놀이라 그런지 그렇게 쌈박해보이는 변형은 아님.



마지막으로.. 휠잭... 무기가 어째 매드사이언티스트라는 팬들의 컨셉에 걸맞게, 거대한 총칼형 무기인데.. 휠잭의 원래 금형들에게도

다 들어있던 무기라서, 큰 의미는 없지.


일단 로봇모드 시의 흰색 부분이 너무 휑해서 너무 안쓰러워 보이는 게 사실이야... ㅠ



그나마 비클모드는 낫다..


얘네들을 합체시키고 싶었는데, 코어 TF인 스카이링스는 비행기타고 저 멀리서 오는 길이라... 나중으로 미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