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때를 잊을 수가 없다.

트갤러들 다들 비슷할거야 어릴적부터 변신로봇 좋아했던거는

난 어릴적 로봇을 사고 거의 변신되는 애들만 샀어.


변신 안되는 애들은 흥미를 전혀 못느겼어....

내가 트포를 접한게 트랜스포머1을 극장에서 보고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나머지 검색을 하게 되었지...


검색하다보니 완구도 있더라? 그때 본 완구 리뷰들은

영화를 봣을때 충격에 또 플러스로 나에게 충격을 줬어.

영화에 나온 애들이 완구로 있다니.....


그날 몇시간을 검색질하며 맘에 드는 녀석들로 거의 한번에

15만원 정도를 질렀어. 당시 15만원이면 어마어마함...

디럭스가 만원대, 보이저가 2만원대였으니깐....


그리고 알게된 사이버트론플래닛.... 그당시는 이름이 조금 달랐는데

이름이 한번 바껴서 사.플 이 된걸로 기억함. 옛 기억이 안나 ㅜㅜ

국내에선 유일무이?? 한 트포 정보교류 사이트


룰도 엄청 까다로웠던걸로 기억해....

정보도 많았고....ㅎㅎ 한때는 이모티콘? 프로필에 넣어준다고

일정점수 이상 되는 회원들중에 넣어주곤 했었는데....ㅎㅎ


나도 차후에 받았지.... 알씨 여캐봇으로 ㅎㅎ

지금은 사플이 없어졌지만.....

그 운영자도 트갤 어디선가 함께 한다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