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에 니폰야산에서 uw 데바 ems로 주문하고 페이팔까지 다 시켰거든
그런데 18일부터 배송은 안되고 계속 preparation in progress라 돼있길래
방금 언제 받을수 있냐고 티켓 접수하니까 바로
메일 이렇게 오고
페이팔 들어가보니까 이렇게 생겼음
날짜 보면 알겠지만 결제하고 그 다음날에 들어온것도 아니고 오늘 그것도 문의 넣자마자 인보이스를 때려버리네
원래 천엔 더내야됨? 갑자기 벙쪄서 물건을 넣으려면 돈을 내야하긴 할텐데.
내일 그냥 라이브챗으로 따져볼까
천엔 더내고 그런거 없었는데.. 뭐샀고 배송료가 그 중에 얼마였음?
uw 데바만 샀고 ems 4000엔 냈음
잠깐만 내가 데바 + 슈페 같이산 내역 좀 보고
데바 + 슈페 결제했던거 보니깐 배송료가 $57.20 나왔었네. 거의 7만원돈 나온 셈이니.. 얼추 맞는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상품별로 다 배송비 다르게 측정해놓을텐데 나중에 배송비 더 달라고 하진 않을거같아서... 내일 라이브챗 해보고 안된다 싶으면 그냥 만천원 내고 받아야지
내가 데바 17180엔에 ems 4000 엔 해서 총2118ㅇ들었음 더내라는거 없었는뎁
흠 왜그러지 포장도 추가한것도 없는데. 라이브챗으로 따져봐야겠음
ㄴ좀이해가 되지않네 결과 얘기해줘 나도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