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어제 mp-12 람보르 변형하다가
스커트부품쪽에 플라스틱 살점이 약간 파인부분이 있더라고
런너에서 떼어내다가 생긴 흔적 같았어.
움푹 패인곳에 퍼티로 매꿀려하는데....
어떤 파티가 좋아? 한번쓰고 거의 쓸일없을거 같아서
프라전용보다는 그냥 일상생활에서도 쓸수있는 퍼티가 좋을거 같은데.....
일단 대충 검색해보니....
액채나 크림형태가아닌 고체?(주물러서 붙이는형태)였으면 좋겠어.
살점 파인 부위가 워낙 작고 바로옆에 핀?이 있는 위치라 액체나 크림은 바르기 힘들거
같고 마르기전까지 어느정도 모양을 잡아줄수 있는 고체가 좋을거 같아서....
마트에 파는 에폭시 퍼티? 이런거 써도 될런지??
가장 간단하면서 비용적게드는 퍼티 매공법 좀 알려줘ㅜㅜ
퍼티 써서 구멍 채우는건 좋은데 그르면 그 주변 사포질부터 해서 도색까지 다시 해줘야함
ㄴ에폭시로 쪼물딱 거려서 그냥 살점만 매꾸면 안될려나? 에폭시로 하면 반죽이라 간단하게 될거 같은데
에폭시는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반죽이면 지문 안남게 잘 해봐
많이 만지는 부위가 아니므로 대강 붙이면 되지만 지문은 조심. 수술용장갑같은거 장갑끼고 붙이면 지문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