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년전 만해도 그냥 길가에 채이는 플라스틱 덩어리 였던것들이 지금은 두당 10만원대로 거래되니까


그래도 장난감이니 사놓고 창고에 쑤셔박아놓은게 있는사람이 있을까해서


고등학교 교복에 만원짜리 하나 꽂혀있는것을 발견하는것보다 더한거잖아.


특히 서브용자들 시세가 존나게올랐는데 있거나 발견하면 대박인거다 동네 허름한문구점에 있었다 해서 찾아갈수도있는거고


얘들 시세는 오르기만하지 내릴생각을안해서.. 


그래 TF쪽에도 카봇은 이상하게 용자랑 도매취급이든데 걔들시세도 좀되긴하드라 두당6~7만은넘게나오든데


ㅈㄱ나라에 누가 슈파콘+갓매그 16만에 구하기도하고 


그냥 참고하라는거지 


그러니까 집에 용자박아놓은거없니 가격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