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왜 다음플레이어가 갑자기 컴에서 안되는거야 어쩔수없이 영자막으로 봄




시즌2 첫화부터 호러물로 시작해주시는 트랜스포머 RID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돌아가면서 사이좋게 트롤링해주시는 프라임들. 마이크로너스는 메가트로너스 조졌으니 이제 힘 가져감ㅋ 하면서 옵티머스 힘 뺐아가고 옵티머스는 힘빠져서 회복하려면 시간걸리니 기지에서 서포트 맡아달라고 멤버들이 부탁하는데도 자기 현장 뛸수 있다고 하다가 짐만 되는데... 아니 레스큐봇에 오래 출현하시더니 정신연령이 퇴화하셨어.....? 여전히 멤버들은 말썽만 피우고 범블비의 주름살은 늘어만 가는데




거기에 덤으로 디셉티콘까지 기지에 쳐들어옴. 완구로 먼저 나온 오버로드인데, 배경을 설명하면 사이버트론의 전쟁(워 포 사이버트론이라 확실하게 언급. 우리가 아는 그 게임...)에서 오토봇 안에서 스파이 역할을 한 디셉티콘으로 오토봇들 여럿 족치는 활약을 보였으나 옵티머스에게 패배했다 하는데 그 과정에서 옵티머스의 부하인 범블비에게 큰 상처를 입혔다 함. 원한이 있는 범블비가 보자마자 달려들지만 존나 쎈 놈이라 그냥 발림. 하여간 이놈은 옵티머스한테 감정이 있어서 옵티머스의 기가 느껴지자 기지로 쳐들어갔는데 옵티머스는 임무 나갔으니 그놈이 찾아오도록 하겠다면서 인간들에게 깽판부리러 나가고 오토봇들은 얘 막으러 나가는 걸로 1화 끝.


참고로 이놈 행동이 꽤 웃김. 자기를 배우라고 생각해서 모든 행동을 다 연기하거나 관중들 맞이하는 것처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