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그래서 리뷰해본다.
박스부터 해보자 박스사진만 7장이라 그냥 따로한다
앞면. 그냥 정품이랑똑같다. 박스를 어디서줏어온건진 모르겠지만 다른KO와는 차원이 다르다.
걍똑같다 대체뭘까 겉박스만으로 구분하는것은 불가능에가깝다.
뒷면도 똑같다. 찍진않았지만 옆면도 다똑같다. 박스채로 보관/전시 하는거면 뭔차이가 있나싶을정도.
둘다보유하고있으면 포장하는 골판지박스에 표시안해놓으면 뭐가정품인지 모를걸
속박스. 이거도 똑같은가?.... 사실 정품을 못봐서 모른다..
그런데 KO면서 이런것까지 재현해놨네 신기했다. 패럴렉스KO 증강판의 포장박스가 얼마나 쓰레기였나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박스 개봉. 우려와는다르게 모든부속품이 다 들어있다.
정품은 속박스가 어두운색인데 이건 속박스가 그냥 골판지다. 이건 왜일까했는데
밑에깔린걸 뒤집어보니까 정품이랑 똑같다. 그래서 기분내려고 이렇게 보관할생각이다.
뭘까 박스를 정품쓴걸까... 그리고 매뉴얼이 매우 고급지다. 상당히 두꺼운종이로 되어있다. 비닐재질도 꽤 좋은걸 썼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 겉박스에서 속박스를꺼내는게 매우힘들다 청바지급 핏이라서 손으로꺼내다간 겉박스가 다 구겨지려고한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해야되느냐 그냥 겉박스연다음 잡고흔들어라 중력을이용해서 빼면 박스에 손상없이 꺼낼수있다.
박스리뷰의 결론은 겉박스/속박스/내부포장/설명서까지 정품에 버금가는수준으로 고급이라는뜻이다.
내용물리뷰는 다음글에서 시작한다.
박스는 양쪽 다 열어서 반대편에서 밀면 잘빠진다.
제품 리뷰좀 해봐. 박스타령 그만~
사진은 다찍어놨는데 새벽이라 박스만찍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