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의 옆 모습을 봐라 크흐 깨알 같은 니혼어의 간지에 온 몸에 전율이 흐른다
위에서 본 모습이다 마치 빌딩 같은 웅장한 박스의 자태에 온 몸에 전기가 흐른다
정면으로 본 모습이다 흡사 베를린 장벽을 연상케하는 위압감에 온몸에 공포가 흐른다
밝은 데서 보자 박스 프린팅이 마치 로마 시스티나 성당 천정에 그려진 천지창조 벽화를 보는 느낌이라 온 몸에 감동이 흐른다
뒷면 프린팅을 보자 달의 뒷면을 본 아폴로 13호의 우주적 감동이 온 몸에 흐른다
겉박스의 리뷰를 했으니 이제 다음에는 속 박스의 리뷰를 하겠다
참고로 이 청바지는 마치 박스 같아서 슥슥 흔들어야 중력이 나온다
수고한다
어째서 박스만
아폴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