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사이다(일단 기억나는데로 써봄)
겟어웨이와 아토마이저가 테일게이트를 이용해 메가트론을 실각시키기 위해 음모를 꾸미다 발각됨.
테일게이트와 사이클로너스가 이 때문에 죽을 뻔하고 빡친 울매가 직접 겟어웨이랑 아토마이저를 체포.
이후 여차저차하다가 50화에서 메가트론의 지휘로 전투이서 승리를 거두고 로디머스랑 메가트론이랑 살짝 사이가 좋아진 듯 함.
그러다 메인프레임이 의문의 신호를 발견하고 로디머스, 메가트론, 로디머스, 울트라매그너스, 사이클로너스, 월, 테일게이트, 스워브, 스키즈, 렁, 벨로시티(카미너스 출신 의무관), 나이트비트, 리와인드, 크롬돔, 브레인스톰, 노티카, 래비지 등이 로드팟을 타고 신호의 발원지로 감.
문제는 그곳에 디셉티콘이 매복해 있었고 공격받아 울매는 팔 잘리고 노티카는 얼굴 한쪽이 날아가는 중상을 입음.
로드팟은 반파되서 오도가도 못하기에 로디머스는 로스트 라이트에 구조요청을 함.
하지만 신호를 받은 건 블래스터가 아닌 겟어웨이.
얘가 탈옥 전문가라 탈옥했을 거라 생각했으나, 겟어웨이는 탈옥이 아니라 누군가가 풀어준 것이라고 로디머스를 약올림.
로스트 라이트에 남은 모두가 합심해서 메가트론을 실각시키려고 한 겟어웨이와 아토마이저를 풀어준 것.
메인프레임이 잡은 의문의 신호는 조작된 것이고, 모든 게 겟어웨이 일당의 계획.
겟어웨이는 디셉티콘의 우두머리이자 학살자인 메가트론이 함장 노릇하는 게 역겨운데다가 로디머스도 사이버트론의 기사단을 찾아 사이버유토피아를 만드려고 이 원정을 떠난 게 아니라 \'스스로 과시하고 잘난 척하려고 공을 세우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무능하게 로스트 라이트를 이끄는 게 불쾌해서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함.
(로드팟이 그 예. 이것도 지 잘난척 하려도 자기 닮은 탐사선 만든 거)
로디머스와 메가트론 외에 같이 있던 스키즈 등도 메가트론에게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서 로드팟에 타도록 유도한 것
로디머스가 반드시 넌 조진다고 말하나 겟어웨이는 거기에 손님이 있을거라고 함.
당연히 DJD (....). 심지어 데스쟈러스가 이끄는 군단도 따라옴.
메가트론도 우린 다 끝난 것 같다 라면서 50화 끝.
뒤에 사이드에피소드 같은 게 있는데, 로스트 라이트에서 일어난 과거의 일을 볼 수 있게 되어서 생긴 일들. 살짝 슬픔.
듀오봇(쇼크, 오어)들이 프라울의 명령으로 오버로드를 로스트 라이트에 싣은 것, 파이프스, 앰뷸론, 트레일브레이커 등 추억거리들이랑 오버로드가 퍼셉터 뒤통수 잡고 줘패려는 장면 등등.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겟어웨이의 발언은 살짝 사이다인 듯. 겟어웨이도 새개끼이긴 하지만 로디머스는 \'뽐내기 위해서\' 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로스트 라이트를 이끌었고 그렇게 유능한 모습을 보인 적도 없다는 점은 사실이니까...
그리고 오토봇들도 입장이 이해가 되긴 하는 게, 몇백만 년동안 자기를 죽이려고 들거나 자기 동료들을 죽인 숙적들의 우두머리가 뜬금 없이 자기네들만의 퀘스트에 슬그머니 들어와 함장 노릇을 하니 얘네도 개빡칠만 하지. 전쟁이 끝났는데도 메가트론의 영향(페이즈 식서, DJD)으로 죽은 애들도 수두룩하고.
뭐 부녀자들이 빨아재끼는 캐릭터들도 있겠다, 주인공들도있겠다, 알아서 잘 해결되겠지만(쫓겨난 애들은 래비지 빼고 다 별로긴 하지만 죽어도 DJD랑은 같이 죽었으면).
데스자라스 ㅇ_ㅇ;;
영어못하니 맨날그림으로만보는데 내용이해의한계가있음 블로그짓도안해서 그쪽가서번역받기도그렇고
핫로드 무비때나댄게 이렇게까지 설정되서나올줄이야..
데스자라스 나옴? IDW 다시 봐야것다
가카는 오토봇으로 전향해서 쌩고생중
데스자락까지 나오면 어케 전개되려고;;;
나 평행세계? 로스트라이트에서 울매갑옷안에서 리와인드 꺼내는거까지밖에 없어서 못봤는데 그후로 내용 어케진행되는지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