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Seibertron에서 퍼오는 순위는 말야, 해당 본문을 번역해올리는 게 아니라 그냥 제품에 내 사견과 추가 정보를 다는 거임.
번역한 내용은 아주 조금만 들어가니 내 의견과 해당 사이트의 의견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맨 아래에 원본의 링크가 있어.
5위는 에너존 샤크티콘
이거 나오던 시기(클래식, 사이버트론, 애니맷 나오던 때)가 디럭스의 황금기라고 글쓴이가 그러던데 사실인가?
뭐 가동하는 함포도 두개나 달려있고 멋있긴 한 것 같아.
이 금형에 대한 잡설을 풀어보면 말야, 해즈브로의 디자이너 Aaron Archer가 말하기를, G1의 디셉 전함 '네메시스'에서 영감을 얻은 비클모드라고 하더군.
이 조형의 색놀이로는 '타임라인 샤크티콘', '유나이티드 액샐론'이 있고 머리 조형이 바뀐 것으로 '타임라인 스카이바이트'가 있지.
4위는 파워코어 컴바이너(PCC) 언더토우
모터보트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PCC 시리즈는 말야 무기와 본체로봇을 위한 갑옷으로 변신할 수 있는 미니콘이 동봉된 합체로봇 시리즈야.
로봇은 합체로봇의 몸통으로 변신하고, 별매하는 4기의 드론(로봇변신 불가)가 사지를 이루는 시리즈지.
개수제한 때문에 못 올렸지만 합체모드시 로봇모드 머리가 구식 잠수부 헬멧 모양인게 큰 특징!
색놀이로는 마린마스터(만타 레이)가 있다. 내가 마린마스터 만져보고 되팔았는데...(탱크마스터랑 세트라서 어쩔수 없이 삼)
개인적으로는 이게 순위감인지 정말 모르겠다.
3위는 HFTD 시스프레이
무비판 완구 황금기에 나온 조형이지. 동봉해 팔지는 않았지만 이녀석과 수륙양용 장갑차인 브리처(Breacher)가 짝이였는데 말이야. 짐칸에 브리처를 실을 수 있지.
G1에서는 조그만 미니봇이었던 보글보글 시스프레이가 현실적으로 리파인되니 거대해졌어! 등짐없는 깔끔함이 특징.
색놀이로는 '딥 다이브', SG '옥토펀치'(봇콘) 등이 있다.
2위는 비스트워즈의 뎁쓰차지.
램페이지의 라이벌이었지. 멋진 쥐가오리의 모습이다. 빨판상어 무기가 앙증맞다.
사진은 없지만 트리플 체인저인데 '우주 순양함(space cruiser)'모드라는 게 있어. 별건 아니고 그냥 지그러미 위로 세워주는 정도야.
타임라인으로도 뎁쓰차지가 나온 일이 있는데 엉뚱하게도 테라다이브(실사판)의 금형을 썼더라...
1위는 비스트워즈 사이버샤크
비스트모드에서 머리를 발사하는 기믹(머리를 발사하면 참수된 몰골이 되는 건 아니고 기계로 된 머리가 남는다.),
껍질에 수납하는 미사일을 가슴에 장착하고 발사하는 기믹, 꼬리 지느러미 집게 기믹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믹으로 무장하고있다.
단, 상어 턱이 움직이는 기믹은 없음.
아.. 개인적으로 비스트워즈 좋아해서.. 이거 정말 갖고싶다!
바리에이션으로는 머리와 꼬리를 톱상어로 바꾼 비스트워즈 네오의 '샤프 에지',
머리, 꼬리, 가슴 지느러미를 요상한 기계로 바꿔 거의 상어가 아니게 되어버린 '헬스크림'과 '오버바이트' 등이 있다.
정말 의외인 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어'의 모습을 한 색놀이는 없음.
이 외에 ROTF 뎁쓰차지, 에너존 미라지, G1 옥토펀치, 제너레이션 스카이바이트(레전드 게르샥), 아마다 타이달 웨이브 등이 언급됨.
개인적으로는 말이야, BW 램페이지나 록버스터(or 레이저클로)가 언급 안된 게 의아함.
water themed 라고 유선형의 늘씬한 선박이나 어류(특히 상어)밖에 생각을 못한 걸까? 록버스터 진짜 사이버샤크에 안꿇리는 물건인데...
원본 링크는 여기: http://www.seibertron.com/transformers/news/top-5-best-water-themed-transformers-toys/35168/
ㄴ내용 조금 추가함.
시스프레이 급꼴이네...고민때리긴 했는데..셋뜨루 그 브리쳐...사고싶긴 한데 잘 안보이고...
시스프레이 브리쳐 합체샷도 떠돌았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