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부산살아서 오프매장 가본적이 없다.
그러므로 누가 사장인지 알바인지는 모른다.
그런데 거기 게시판 문의가 답이 좀 느림.
그래서 급한 거는 전화로 문의해야하는데....
전화받는 그남자분 상당히 불쾌함.
이게 욕하거나 반말하는건 아닌데
대답이 그냥 짧고, 친절하다는 느낌이 없음
뭔가 귀찮은듯한 말투....
전화걸대마다 거의 그랬음.
하지만 당시에 직구도 할줄모르고 살만한곳이
딱히 없어서 계속 이용했었는데
큰 사건이 한번 터짐.
휴얼 바리케이드가 나중에한번 풀린적이 있었음
이미 정품이 하나 있었지만 가격이 괜찮게 올라와서
그때 하나 더 지름. 근데 나중에 지르고보니
ko라는 설들이 떠도는거라....
난 그당시 ko라 하면 글자 이니셜이 틀리거나 뭔가 하나
엉성하게 만들어 져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휴얼 바리케이드는 그냥 똑같았음.
정품가지고 비교하지 않는 이상....
암튼 내가 가진 정품과 하나하나 꼼꼼히 비교해봤지...
정보글들 읽어보면서....(물론ko 추정 제품 뜯지 않고 미개봉상태로 육안검사)
ko는 극혐하는지라 사장님게
장문의 게시물을 썼지... 사진 캡쳐해가며 비교해가며
해외사이트 링크걸어가며.....
그리고 ko라 하지 않았어 나도 확실히 장담은 못하니깐
ko라고 추정된다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나를 이상한놈 취급함.
ko를 사들이지도 팔지도 않는다고....
자기들은 정식루트로 들어오는 제품만 판매하기때메
ko일 수가 없다고.....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지.
사장님이 ko를 일부러 팔았다는게 아니라
본인도 모르게 ko가 들어온걸 수도 있다. 그러니
유통경로나 유텽상에게 다시 확인해보라고....
그랬더니... 절대아니며 앞으로 이럴거면 자기 샵에
주문하지 말아달래..... 황당.
우선 일개 좆소비자가 갑자가 ko라고 태클걸어서
기분 나쁠수도 있겠지만... 내가 일일이 정리해서 글을 올렸으면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한번 확인은 해볼수 있었을텐데....
지금은 보니 3사제품도 들여오고 일종의 ko? 아니... 비정품제품
많이 들여오더만...그럼 충분히 ko 섞일 수도 있었다고 보는데....
정말 그게 아니었다면... takara에서 재탕3탕해서 금형이 퀄이 떨어졌을지도?
정답은 알 수 없지만 난 거기서 실망을 크게 했지.
난 왕샵 웅담마트 농사12 누하리비 터진거등등 보니 국내샵은 개노답이여서 절대 국내서안삼
엥간하면 국내샵 쓸일없음ㅋㅋㅋ 토이마루도 걍 보러나 가는거지
근데 국내샵 치고 가격면에선 큰 불만 없음
나도 부산 근처에사는데 부산엔 정녕 트포를 살수있는곳이 없는건가? - dc app
몇 년 전에는 살만한거도 보이고 그러던데 언젠가부터 끊었따
글쎄. 글쓴이가 겪은 일이 언제 사건인지 모르겠다만 거기서 휴얼 바리케이드 사려고 하니까 사장 부인이 그거 KO인데 살거냐고 경고해줘서 안 샀는데......글쓴이가 따진 이후에 뒤늦게 KO 여부를 구분 한 건지 어떻게 한 건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