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고 알만한 곳들이 사장이 돈들고 튀질 않나 양심은 종범에 매너도 실종....내가 아는 조그만 피규어,건프라 오프라인매장은 사장님이 이런 일 한지 안되시는데 구경만 해도 음료수 주시고 이야기 하는 것도 좋아 하시는분이란 말이지....물건을 팔면서 어떤 게 인기 있는지 물어보시고 직접 그 피규어의 애니까지 찾아보시면서 소통하시려는데 그 국내샵들도 분명 이런 시기가 있었을텐데 변해버린건지 뭔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