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뭐 발꼬락을 어떻게 하라는 거야... 근데 뭐가 됬건 별로 안 끌린다.

근데 G1이랑은 생긴게 너무나도 다른 듯?






뭐 기다란 차량이라는 점은 비슷하네. 트리플 체인저는 좀 뜬금포지만...

아무래도 저 금형 만들면서 먼저 생각한 건 아스트로트레인인 것 같아.




근데 요새 완구보면 스프링어도 그렇고 코믹스쪽을 더 많이 따르는 것 같다.

근데 다리 궤도보면 탱크나 뭐 그런 것 같은데 비클이 왜 기차와 우주선인진 알 도리가 없다.


무비판에선 악당(일단은 주인공 입장에서)으로 나오지를 않나 알수가 없는 케릭터야.

g1에서 비중도 없었고 그래선지 뭐 재대로 확립된 케릭터성이나 특징이 없는듯?





...혹시 나만 모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