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평화로운 갤이라 저 정도만 봐도 분쟁 같다
근데 저 친목질이 지금의 네캎이 망하게 하는데
큰 일조를 한건 사실 아닌가?
난 첨 입덕하고 글을 한 30개 정도까지 쓰더라도
뭔가 의미 있거나 대화가 이어질만한 댓글은 못 받았거든ㅋ
다들 스티커나 쳐 붙이고 말이지
그 것도 하는 놈들이나 하지 지들끼리 친목 하는 놈들은
그마저도 안해
그래놓고 장터에 제한 걸면서 아예 망했지
수집취미 입덕 하는 놈들한테
물건 사는데 장벽을 만들어버리고 지들끼리 성 쌓는게
과연 잘하는 짓일까?
혼잣말도 못 하고 초성도 못 쓰게 하는
그런 억압이 과연 멀쩡한 행위임?
난 차라리 그렇게 대접 받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디씨 분위기를 못 견뎌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그 쓰레기 같은 친목질 하면서
오염 시키면 진짜 역겨울 것 같거든
다들 자기 만족으로 장난감 사모은데
아는 형님 댓글에나 혹은 돈 왕창 쓴 수집가한테나
댓글 달아주는 꼬락서니가 난 정말 맘에 안듬.
뭐 내 닉 같은 건 어딜 가서 찾던 쉽게 알 수 있을거니
유동의 뒷담화라 생각하진 않겠지
지금 3-5일에나 한번 씩 올라오는 글 꼬라지 보면서
과연 걔네가 운영에 애정이 있긴 했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쇠해가는 시점에서 장터열람이 가능한 회원 등급을 더 높이던데 그건 정말 이해하기 힘들더군.
ㄴ ㅇㅇ 난 그래도 혼자 열심히 활동해서 그 기준엔 들었는데 다른 수집 시작하려는 뉴비들은 골때리겠더라
사운디 그럴싸한데.
네캎에서 하는 꼬라지 존나 역겨웠는데 친목종자들 트갤에서는 좀 안타났으면
그무렵에 자기들 영역에 안속하는 신생수집가들한테 사사건건 트집잡고 저격하면서 견제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이냐? 뭐 몇달전인가 트갤에 누가 찍어서 올렸더만 자기가 최고라 생각한다고;;
또 어렴풋이 나는 기억으로는 정말 거래매너도 좋고 예의도 깍듯한 아저씨인데 운영진한테 운영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수차례 건의하다가 장사꾼 명목으로 짤린거.. 한두해 전까지도 중고나라에서도 자기꺼 판다고 자주 보였으니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을걸
그때를 기점으로 삼았던가 그 운영진들이 카페운영에 사사건건 시비걸거면 나가라는 식으로 말하지 않았나?
어...순수하게 내 상식으론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러는데 견제를 했다고? 무슨 논문실적으로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장난감 모으고 놀자고 만든 카페일텐데 뭣 때문에??
망하는데는 이유가있지
네이버 카페의 기회는 이미 지나갔어!!!
트포에 늦게 발 담궈서 뭔지 모르겠지만 네캎에서안좋은 일들이 있었나보네.
걍 걔네들은 그들만의 친목질 낙원에서 그들이 원했던대로 놀았으면 한다. 대단하신 분들이 굳이 트갤에세 미천하신 사람들과 어울릴 필요없자나? 더러운 꼬라지들이 보기 싫어 카페탈퇴하고 여기로 온 갤러들에게 또 완장질하진 말아라.
아무도 짤이 놀랍지 않은거야....? 지리는 퀄리티다...
친목질이있었구나... 갑자기 장터 회원등급제한하길래 참 병맛이다 느꼈는데ㅋㅋㅋ 자기들만에 잔치라고 울타리치는데 먹을게 없다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