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배너도 서로 걸고 친목장사 잘 하다가

서로가 뉴비 유입을 막으면서

결국 이렇게 된 거 아닌가?

구매력과 귀차니즘을 갖고 있는 소비층인 아재들이

오로봇의 주요 고객이었을텤데

일부 친목의 중심을 제외한 아재들은

완장질에 질려서 떠나버렸고

급식맨들은 본인들이 밀어냈으니..

뭐 직구가 흥하면서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볼 땐 잠재적 고객층들을 스스로가 밀어낸 것 같아서

안타깝다.

물론 그냥 구매대행 샵 가서 구매 대행하는게

트포 전문 취급샵보다 가격이 싼

의문의 가격설정도 한 몫 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