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장난감인데 얼라들이 안삼
분명히 애들 장난감인데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5만원 이상 투자하고 직구 방법을 알아야함
설정이나 만화 위주로 빨려해도 코믹스는 정발도 안해주고 RID 자체가 너무 노잼인것
외국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선 시장 자체가 종말했다고 봐도 될듯
애들 장난감인데 얼라들이 안삼
분명히 애들 장난감인데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5만원 이상 투자하고 직구 방법을 알아야함
설정이나 만화 위주로 빨려해도 코믹스는 정발도 안해주고 RID 자체가 너무 노잼인것
외국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선 시장 자체가 종말했다고 봐도 될듯
조목조목 다 맞는말..
애초에 1980년대 컨텐츠인데 당연히 골수팬은 아재일수밖에없지
그렇다고 반다이 슈퍼전대처럼 매년 걸출한 DX완구가 나오는것도아니고 무비도 애초에 15세 이용가인데
트포를 살...
가격은 솔직히 지금 정식발매되는것들이 다 병신이라 그런거고.. 그리따져도 또봇/카봇 이런애들도 요즘 비싸서...
그래도 실사판 개봉때 당시 급식인 나 포함해서 급식들 상당히 유입된거 같은데... 겁나 고인물 되가는게 느껴지는것
그리고 국내 TF부흥은 손오공측에서 트포카로봇/아마다 정도를 정발해본결과 엄청난 판매량을 자랑했지만 엄청난 반품도 일어나서 폭풍덤핑되었다고하는데 그 이후로 정발을 잘 안한다고 봐야되겠다.
이마트 옵티머스/썬스톰/식스샷/범블비 의 사례를 따져봐도 결국은 아재들만사고 애들은 잘 안사지 막상 사서줘봐도 제대로 갖고놀지도못하고. 또봇도 한때 변형너무어렵다고 까이고 그랬으니까. 현 상태가 운명인듯 싶음
테에에엥
그러고보니 갤럭시포스를 까먹었었네 아무튼 그냥 돈이안되서 정발을 안하나보다
반다이는 반다이몰도열고 프리미엄반다이 예약도받고 건담베이스도 대도시마다 한개씩박고 그러잖어 역시돈이야
세상에 영원한 건 없지...
근데 요새 건프라 신제품 나오는 거 보면 진짜 계속 발전하고있는데... 트포는 퇴보하는 느낌이야. RID뿐 아니라 올드팬이나 매니아를 노린 제너레이션즈만 봐도 그래.
까놓고 말해서 이마트 정발은 아이템 선정과 수요예측 단계에서 이미 실패했다고 봐야 한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g1 식스샷 데바스테이터 mp 선스톰 이런 물건 십수만원에 내봐야 살 사람이 누가 있나. G1 복각판은 객관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지는 사실상의 기념품이고 선스톰은 사실 근본이 없는 놈인데. 이건 팬층의 문제가 아니라 기획의 문제인 것.
솔직히 g1에 환장하는 나라도 식스샷 15만원에 사라고 하면 엄두가 안 나는 판에...애초에 무비하고 g1시리즈는 아예 다른 물건이고 일반적으론 같은 프랜차이즈라고 생각 자체를 못 할텐데 무비 수요가 왜 g1으로 흘러들어갈 거라고 생각했을까.
장난감을 정식수입하려면 적어도 커뮤니티현황이나 구매층들을 확실하게 겨냥하고 들어와야하는데 그냥 예의없이 대충한 꼴이 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