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는 리빌 더 실드 렉가
오토바이 핸들이 디테일을 살려줘서 좋지만 잘 부러진다고 하는군.
4위는 마스터피스 둘이서 공동으로 차지했다. 값비싼 마스터피스가 부숴지면 얼마나 더욱 가슴이 아플까?
...바로 Mp 09 로디머스 프라임과
...MP 03 스타스크림(특히 클리어 버전)
로디머스 프라임... 이 분야에서 워낙 유명하니까 설명은 생략한다.
스타스크림은 여러 부위가 힘 잘못 주면 부숴먹기 쉽다는군. 특히 날개의 연결부가 그렇다네?
3위는 G2 일렉트로
'Gold Plastic Syndrome'이라고 금속빛깔을 띄는 플라스틱이 쉽게 부스러지는 현상이 있나봐.
이게 두드러지는 물건 중 하나인가봄. 아마 기술이 부족하던 시절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
TF위키의 Gold Plastic Syndrome 항목의 첫번째 사진을 이놈이 장식하고 있다.
2위는 트렌스메탈 메가트론.
이베이에 찾아보면 부숴진 이 제품을 쉽게 볼 수가 있다네.
굴욕의 1위는 G2 슬링샷!
TF위키의 골드 플라스틱 신드롬 항목에 일렉트로랑 같이 언급되어있어.
개인적으로는 DOTM 메가트론에게 한 표 주고싶다.
보닛 끝에 있는 불독장식이 변신하다 부러뜨리기 딱 좋아. 전체적인 형태에 치명적인 영향은 안 주지만 부러지면 기분이 매우 더럽지.
댓글로 순위에 올라온 물건들이 정말 잘 부서지는지, 다른 건 또 뭐가 있는지 얘기해보자.
FJ크루저 옵대장 팔뚝
트랜스메탈 메가트론은 저거 구조도 간단,튼튼해서 재질도 단단+연질이라 아무리 떨구고 해도 파손되기 힘든데 아마 유년시절 가지고 놀던 품목들 세월의흐름때문에 파손되고 이베이에 올라와서 그런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