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느 갤러가
스프링어에 개틀링건 들려 준 걸 보고
매우 인상이 깊었기에
기회가 되면 구해볼 생각이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반다이 자이언트 개틀링을 구입하여
가지고 있던 스프링어에 들려줘봄.
트포는 건담과 달리 대부분 통짜 구멍손이라
순정 개틀링 상태로는 들 수 없기에
트포나 개틀링 중에 하나를 손봐야 함.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틀링을 손봐서 처리.
개틀링 후방 손잡이를 손구멍에 들어갈만큼 깎고
전방 손잡이 한 쪽을 살짝 잘라서 벌려주면
크게 티 안나면서 들려줄 수 있게 된다.
자이언트 개틀링 재질이 좀 무른 편이라 가공은 쉬움.
기존의 총과 검은 따로 보관하기 거시기해서
등짝에 달아놨는데 좀 이상하다; 다른 방법 없을까나?
개틀링건을 들려주니까
확실히 일러스트상의 박력도 느껴지고
무장이 다채로워져서 좋다.
모두들 하나씩 구입해도 좋겠다는 생각.
(반다이 자이언트 개틀링은 오프라인 6천원정도.)
사진은 귀찮아서 폰카로 막 찍었더니 병맛이다.
ㅠㅠ
실수로 트갤에 올린다는걸 토갤에 올려버렸네. 이런...!!
닥터우에서 나온 것도 있던데 이쪽이 가성비가 더 좋나보네.
간지가 수직상승!
가성비좋네ㅋ 이제 오버로드만있으면될듯
ㄴㄴ ㄴ 닥터 우꺼는 본 적이 없는데, 반다이꺼가 국내에서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라 이걸로 했지. 디테일은 약간 아쉽지만 충분히 만족!
하!!!!!갤러야 고맙다 한참찾았는데 ㅠ MSG를 살까 이걸살까 고민해봐야겠다 진짜고맙다
ㄴ근데 사진보니까 앞에손잡이는 어떻게 끼운거래??뒤는 그냥 넣으면 될것같은데 앞에손잡이는 미스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