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설명하는것은 과거 90년대 식완이 아님


2012년에 첫 발매된 "카바야 용자전설 브레이브껌" 의 설명임.



2012년에 처음 공개된 1탄.

정가300엔이라 다들 아무것도 아닐것이라 생각했건만 뚜껑을열어보니 나온것은 완전변형 용자.

그것도 초대 엑스카이저/최고시청률 제이데커/최고인지도 가오가이가 세트.

덕분에 물량인 금방동나고 프리미엄만 왕창붙어서 한때 8000엔까지 오른 몸값을 자랑.

그레이트합체세트덕분에 현재는 약 3~4000엔에서 머무르는중. 그래도비싸다.. 정가900엔인데..

그리고 2013년도에 발매된 2탄.

역시 매우 인기높은 마이트가인/그레이트합체까지 지원하는 드래곤카이저/300엔에 3체변형 구현 실버리온.

다만 마이트가인 이외엔 중요하지않아서 프리미엄은 덜붙은편. 현재도 약 1500~2500엔 사이에 거래중.


2014년에 발매된 3탄. 이때부터 스티커재질이 맥기처럼 반짝임.

파이버드(선가드) 를 제외하면 모두 합체파츠. 마이트카이저/듀크파이어의 퀄리티는 높지만

그 합체형태가 그닥 좋진 않은듯. 현재 1000~1200엔선에서 거래중.


그리고 문제의 2015년. 무려 그레이트합체 세트 발매. 일종의 복각판이라고 보면 될듯. 정가가 100엔오른 700엔으로 발매.

호화롭게 3종의 그레이트합체를 재현...하긴했는데.. 그 내용물은 상당히 취향을탐.

특히 파이어제이데커.. 나는 존나맘에드는데 욕많이먹었음. 이건 솔직히 애니의변형이 개사기라서 어쩔수없다.


그레이트합체세트 덕분에 재빠르게 입문할수있음. 3탄은저렴하므로 파이버드를 사면 됨.

하지만 1년이 지났으므로 식완특유의 졷리미엄이 붙은상태. 3~4000엔 선에서 거래됨.

1년에 한번씩 발매되기때문에 2016년 11~12월쯤에 4탄이 나올것으로 예상.

일단 가장 목마른것은 그랑버드. 나머지는 아무거나. 아니 좀 아무거나라도 나왔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