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팔려...

아 물론 판다고 글을올린적은 없지만


막상 뭔가 좀 팔아볼까 생각하고 장식장을보면


다 헐값이어서 팔게없다 제값을 받을수 있는게 없네 신품가격도 그닥이고 그냥 애초에 수요가 있을까 생각된다. 



이미 패럴렉스벌크4종+머신보이 브루티커스세트 덕분에 거의 한계치를 넘어서 가불한느낌이긴한데


자꾸리더옵을 한개 갖고싶다 생각하는데 막상 돈만들데가없다..



그나마지금 팔수있는게 저번에헐값에산 갓파이어콘보이/집에 자리만차지하는 바이클론즈 바바리안킹  인데


이거도 걍 5~6만원짜리 푼돈일뿐이고 음 어째야되나



예전에 용자모았을때는 최대한 꿀같은매물 찾아내던 희열이 있었고 산가격에올리면 무조건팔려서 보존품 회전도 빨랐는데


지금 트포로 넘어오니까 음.. 하나살때마다 만족감은 훨씬큰데 영원히 같이살아야되서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