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아는 형, 동생 집에 놀러갔는데 평소에 갖고 싶던 장난감이 무더기로 있어서

몰래 하나 슬쩍해오거나 샘나서 일부러 훼손시킨다든지 그런 경험

나는 그정도까진 아니고 친구 집에 평소에 갖고 싶던 다간 합체로봇이 있어서

친구한테 맨날 간식 하나 사주고 빌려와서 갖고 놀고 그랬었는데 ㅋㅋ

지금이야 갤러들도 나이 찰만큼 차버린 어른이니까 남 장난감 보고 샘나거나 탐나고 그런건 잘 없겠지만ㅎ

예전에 어떤 갤러가 말한대로 다른 갤러 장식장 사진보면 상대적 박탈감같은걸 느끼는 사람도 있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