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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4편 마지막에 쿠인테슨 떡밥이 뜨고 그래봤자 난 이제 그 근엄하고 든든한 아버지 같았던 옵티머스가 중2병에 걸린 것을 도저히 못봐주겠고 샘 윗위키 없는 범블비를 보니까 무슨 신발 한 짝이 없어진 것 같음.

그리고 그 이질적인 변신 시퀀스, 4편에선 변신씬도 적은 데다가 어떤 부품이 어느 부위로 가는지도 모르겠고 애팅어들의 입자변신은 전혀 트랜스포머답지 않음.



그래서 난 이쯤에서 트랜스포머 영화 프랜차이즈가 문을 닫던지 아니면 감독을 바꾸고 싹 다 갈아엎은 다음에 리부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