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에 시험공부 안하고 농땡이 피우다가 우연찮게 트포 영상을 보게됐고
그러다가 문득 급식충때 사지 못하고 놓쳤던 버옵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순식간에 KO 버옵 직구까지 하게됐지
그길로 트포에 빠져들었는데 왜 이제서야 빠지게 된것인가...
괜찮은 무비 완구들은 이미 전부다 절판되서 프리미엄이 덕지덕지 붙거나 아예 구할수 없는 제품들 뿐인걸..
신품 물량이 있는것들은 트포모양 똥들밖에 없고...
오늘도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리더 스타스크림, APS 브롤 보고 한에 맺혀서 이 글을 싼다..
브롤 갖고싶어요 브롤...
돈만 있다면야 얼마든지
장터매복이 답
나도 트포완구에 일절 관심 없었을땐 마트에 매물이 썩어넘쳤었는데 본격적으로 사기시작하니 없더라..
장터에도 매물이 잘 없어.. 오와콘이 되부럿나..
리더 브롤? 다럭스?
리더 브롤
그건 정말 구하기 어려울탠데
사실 그건 바라지도 않음 ㅋㅋㅋㅋㅋ 휴얼재즈랑 리더스스나 구하구싶다
리더 브롤이나 리더 스스는 30만원 가량씩 지불하면 지금 로마나라에서 살 수는 있겠으나 차마 그렇게까지 프리미엄 주자니 속쓰림이 이만저만이 아님...
퍄 30만원은 너무 부담스럽다 시불 ㅋㅋㅋㅋㅋ
무슨 브롤을 30주고사냐? 중고 10~15사이면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