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날 타오바오에서 시켜서 오늘 국내에 도착한 ST-01 알파팩(워위딘 옵티머스 프라임)이야.



패키지 샷.



후속으로 나올 메각하나 그림록에 대해서도 예고를 하고 있어 ㄷㄷ



내부 패키징



개봉! 육중한 비클모드가 인상적이야. 티타늄 워위든 옵티머스 프라임도 좋은 제품이었지만, 그 제품은 이 녀석에 비하면 볼륨이 멸치였군.



변형과정은 아주 간단함.




허리를 돌려서 꼽아주고



손 꺼내주고



발 펴주고




머리 꺼내주면 완성. 요즘 3사 제품답지 않게 정말 심플하고 직관적인 변형.




일단.. 크기보다는 압도적인 볼륨감! 이게 이 제품의 강점같아. 워위딘 옵티머스 디자인이 워낙 특이하면서도 멋지긴 했지만.



매트릭스도 넣고 빼는 것이 가능.




관절부는 의외로 자유로운 편인데, 디자인 자체가 땅딸막해서 멋있는 포즈를 쥐어주려고 해도 잘 되질 않아.

아놀드 슈워제네거한테 이소룡 포즈를 짓게하는 것과 마찬가지지.




그래서 주로 우직한 포즈들이 잘 어울리는 편이야.



아, 그리고보니 무기가 하나 더 있었는데.






접는것이 가능한 도끼야.




무기들은 이렇게 뒤에 깔끔하게 수납도 가능하지. 보너스 점수를 줄만 하다.



크기비교는 대략 이 정도? 대륙대장들다운 엄청난 빅사이즈는 아니지만, 육중함 하나로 먹고 들어가는 옵대장이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