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부모님 졸라서 산..\" 이런거 말고
스스로 \"아 이건 사야돼!\"하고 자기 돈으로 첫 구매한거.

난 이베이젼 옵티머스.
가격 상황을 몰라서 정직하게 정가로 구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