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을 섬기는 돌격대장이며, 자기 자신의 신분상승과 만족 외에는 어떤 것도 신경쓰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다.
비록 그는 메가트론의 명령을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는 권력을 사로잡을 완벽한! 기회를 노리며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스타스크림은 직접적인 도전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메가트론이 약화되었을 때 언제든 권력을 차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 때가 오기 전까지 머릿수를 채우는데 집중하고 있다.
-1이전 이야기-
전투에 가장 먼저 나서는 일이 없는 스타스크림은 디셉티콘이 힘든 부분은 처리하도록 버려둔 후 뛰어들어 전투불가 상태에 빠진 오토봇들을
상대하는 것을 선호한다. 카이-알렉사의 내전에서 그랬듯, 그는 승리를 자신의 공적으로 돌리는 일에는 언제나 재빠르다.
스타스크림은 바리케이드의 공적을 자신의 공으로 돌렸고, 그로 인해 동료 디셉티콘을 둘도 없는 원수로 만들었다.
"내겐 세 개의 우선순위가 있다. 나, 나 자신, 그리고 나."
이렇게 멋지고 흥미로운 설정 만들어놓고 제대로 써먹지도 연출하지도 못하는 MB OUT... ㅠ.ㅠ
2,3편에서 찌질함을 보여준건 좋았는데 하극상을 안해서 매력이 증발
차라리 3편에 센티넬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설정하에 막바지 장면 메가트론(센티넬 포지션)과 옵티머스와 대결후 옵머장의 팔을 절단시킨 메가트론이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찰나 그간 메개트론에게 핍박 받은 스타스크림이 칼리의 꼬임에 넘어가 리더는 바로 나라면서 통수 치고 옵머장에게 휴전 제의하다가 척추 뽑히는 전개여도 스타스크림의 정체성도 살리고 나름 재밌는
전개였을텐데
오 차라리 이게 나은듯 ㅋㅋㅋ 어정쩡한 각본 연출로 영화만 개판됨, 주역멤버들도 인간들한테 죽어나가고
아니 그건 흡사 허무개그가 아닌가........백정이 너무했네.
캐릭터 낭비가 심한 MB 이렇게 매력적인걸 그렇게 날려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