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dotm 디럭스 범블비 ko 관련하여 글 적었는데
사진도 안올라갔고 글도 급하게 적어서 그런지
아무 댓글이 없더라
그래서 오늘도 혼자 이리저리 검색해봤다.
사건 발단은 1~2년전 중고나라에서 옥테인 범블비 개조용으로 쓸려고
미개봉 구입한 녀석을 어제야 뜯어 보았다.
그런데 박스에서부터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
출처 : 구글링
사진은 직접 찍지 못했는데... 이부분을 뜯으려는데....
보통은 종이 뒷판 을 투명 케이스가 감싸고 그위를 투명 테이프가 덮고있는 방식이다.
늘 그래 왔고 그렇지 않은건 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어제 뜯은 제품은 투명 테이프 없이 뒷판 종이와 투명 케이스가 바로 접착되어 있었다.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그리고 박스를 뜯었는데 제품을 고정하고 있는 종이끈이 보통보다 조금 얇았다. 여기서 두번째 의문.
제품을 변형시켜보고 외혀을 살펴봣지만 제품자체에는 큰 무제나 허접함은 전혀 없었다.
다만 그냥 궁금해서 제품 안쪽면에 안보이는곳에 사출형태나 부품번호 (예: L1,L2,)이런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봤다.
여기서 부터 의문이 또생겼다. 같은 금형인데 부품 안쪽에 사출형태가 다른부분이 제법 보였다.
우선 KO?추정제품이 1번, 정품 추정제품이 2번이다.
일단 색감에서부터 둘의 차이가 좀 있다. 1번은 연한 노랑, 2번은 상대적으로 더 진한 노랑,
무기의 경우는 반대로 1번이 좀더 짙은 회색, 2번이 연한 회색.(무기사진은 찍지 못했다)
위쪽 동그라미를 보자 몰드 형태가 약간 다르다. 2번(정품추정)의 경우 상단 끝부분에 역삼각형 몰드가 하나 있는데
1번에서는 생략되어있다.
파란 동그라미를 보자, 1번의 경우 안쪽이 둥글게 라운드 되어있고, 2번의 경우 직각이다.
같은 금형인데 이런부분이 다를수 있나 의문스럽다.
사진상 왼쪽이 1번(ko추정), 오른쪽이2번(정품추정)
빨간 동그라미 속을 봐도 1번과 2번이 형태자체가 다르다.
파란 동그라미를 봐도 1번은 좀 흐릿한데 몰드깊이가 크고, 2번은 또력한데 반해 몰드 크기가 좀 작다.
왜 다른지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1번(ko추정)의 경우 설명서 종이가 좀더 두껍고, 그림의 인쇄상태가.
조금 더 흐릿하다. 종이 재질도 다르단게 이해가 안되고 인쇄선명도가 떨어지는것도 ko가 아닌가 의문이 드는부분이다.
멕텍 무기의 경우도 1번것의 경우 작동 시켰을 때 고정이 제대로 안되고 약간 헐렁거리는 느낌? 인데 반해
2번의 경우는 흔들림이 전혀 없다. 하지만 이또한 비교해봤을때의 차이이지 전혀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하는건 모르겠다.
그리고 구글링하면서 발견하 차이점인데....
출처: 구글링
보통 정품 뜯으면 완구 잡아주는 투명 고무줄이 있다.
그런데 내가 어제 1번(ko추정) 미개봉 제품을 뜯었을때는 그런 고무줄이 없었다.
이건 오늘 구글링하면서 알게된 사실이다. 고무줄이 없었다는 점도 의문이다.
이모든 의문점들은 둘을 상대적으로 비교했을때의 차이일 뿐인거지 내가 둘다 정품을 구입한게 아니라
중고장터에서 구입한 물건이라 어떤게 정품인지 아닌지, 둘다 정품인지 알수는 없다.
그냥 제품만 놓고보면 아구도 딱딱 맞고 크게 헐렁거리는 부분도 없고, 도색미스도 없고,
단시 색감차이일 뿐이지 ko라고 생각이 들 수가 없다.
둘다 정품이라고 억지 추측을 한다면, 생산공장(지역이나 나라)에따라 약간씩 사출이 다를 수 있어서
박스 패키지과정에서 투명테이프없이 케이스와 종이박스 바로 붙이고, 종이끈도 좀 얆은걸 썼고
제품 잡아주는 고무줄도 없이 생산되고 설명서 종이도 달랐다면 정품일 것이다..
근데 상식적으로 이해는 안된다.
그런데 dtom 디럭스 범블비 ko 관련 구글링을 해봐도 속시원하게 ko가 있는 글을 찾지를 못하고 있다.
내가 검색력이 딸려서 못찾는건지... 정말 ko가 없는건지 궁금하다.
여기 똑똑한 갤러들 많자나 혹시 이제품도 ko가 있는거냐?
글 쓴 성의를 봐서라도 좀 알려주라.
차이점
1.박스 패키지 상태
2.내부 고무줄 없음.
3.설명서 퀄리티 차이.
4.부품몰드 차이.
5.사출색 컬러 차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건담도 그냥 카피킷이 몰드가 다르거나 복사하는 과정에서 부피가 미묘하게 늘어나는 일도 있어서.. - ♡♡가디안♡♡
이젠 진짜 중고로 살때는 조심해야겠어. 이게 ko가 맞다면 복제기술이 무서워 나올때 제때구해야지...머리아프다. ㅎㅎ
얼마 안하는데 굳이 KO를 사는이가 있어?
ㄴ알고 샀단게 문제가 아니라 파는이도 사는이도 모르고 진행된다는게 문제 아닐까? 나도 의문인게 희귀템도 아니고 구지 저걸 ko로 찍어냈을까? 하는점. 그런데 ko라고 하기엔 제품퀄이 너무 좋고, 정품이라 하기엔 의문점이 너무 많고 ㅋㅋ
KO같은데
ㄴ그치? 나도 그리 생각은 하는데... 암만 검색해도 ko관련 글이 안나와.
프라형틀 만드는데 돈이 꽤 나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과연 같은 조형의 제품을 다른 형틀로 제작해서 생산할 이유가 있을까? 생산되는 제품이 범블비만 아니고 여러 종류의 제품이고 거기에 드는 틀제작에도 많은 돈이 드는데, 굳이 추가 형틀제작에 투자할 이유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KO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ㄴ나도 ko라고 거의 단정?한느데.... 왜 지구상에 이에 관련된 글이 하나도 없지? 너무 마이너하고 싼거라서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인가?ㅎㅎ 트갤러 누군가가 ko글 하나만 딱 찾아줘도 속이 시원할텐데 ㅎㅎ
흠.. ko같기도 하고
ㄴ아 그리고 혼란스런 이유가... 1번제품(ko추정)에는 CE 인증마크가 각인되어있는 반면에 2번(정품추정)에는 그마크가 없었어. 그래서 또 아리까리 함.
CE없으면 KO맞음. ko가 정품발매이후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 나오는 경우이고 크게 관심대상이 아닌데다가, 요즘 짭수준이 초기와는 다르게 나날이 향상되는터라 크게 부각되지 않거나 그냥 정품인줄 알고 구입하는 거라 생각된다. 어쩌면 갤러가 이제품 ko증거를 비교검토하고 웹에 올린 최초일수도 있으리라 생각함.
정품추정이 짭일 수 도 있다니.. - ♡♡가디안♡♡
근데 왜 우리가 찾아주는게 당연한것처럼 얘기햌ㅋㅋㅋ
내가 전에 DOTM 범블비 kO있다고 댓달아준거같은데 다른글이었나? dotm범블비 KO있다 증강이랑 디럭스둘다있음 그외에도 디럭스깡패나 ROTF사스왚도있으니 중고는 아무래도 주의하는게 좋을듯함...정품과같이있음몰라도 따로있으면 짭티가안나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