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캐논은 그럭저럭 디테일도 좋고
도색도 잘된 편인 반면,
스탠드는 마감이 좀 거칠다.
이온 캐논은 배선 장식이 많아서
살살 만져야 함. 트포 완구처럼 만지면 부서질거 같다.
도색된 프라모델이라고 보면 됨.

스탠드 바닥에 회전식 뚜껑을 열면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 뭔가 넣어두기 좋을듯.

예상대로 스탠드에는 진영별로 교체할 수 있는
엠블렘이 2종 들어있다.

이베이에 시켰는데 4일만에 도착하네. 캬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