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노력과근성의 붓도색

몇년묵혀놓았던 DMK옵티머스를 이번주부터 틈틈히 만들다가 이제야 프레임을 만들었다


디테일이 진짜 대단하더라 무슨 스태츄 만지는줄

조립은...손가락이 조금아픈정도 잘빠지는부품도 프레임이라 거의없고

짝퉁과비교해봤는데 프레임만봐도 정품이 머리한개정도더클거갘다

아마 짭이 잘못복제한듯


손가락은...암이긴한데 불로지진 커터칼로 어쩌구해서 안빠지게해놓는방법을 봐서 내일해볼려고 준비중임



이번주까지 완성이목표인데...귀찮아서 나중으로 미룰수도있고




시험기간인데 뭐하는건지 ㅠㅠ 외장이 가장 고난일거같은데 최대한 열심히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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