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만해도 60넘었는데
6만원은 너무했고 저번 경매올라왔을때 한 20뜸에 낙찰된듯. 중고나라에 21만원에 올라온것도있던데 그건 팔렸을려나
그거 3개 사재기해둔 새끼도 봤는데 꼴좋네 ㅋㅋ
히익.. 겁나게 가격 다이빙 했구나...
햐 처음 나올 당시에 60 다주고 샀다가 개구려서 존나게 후회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52엔가 팔았는데 정말 잘했네
처음봤을때도 이게 왜 이가격이지 했는데 역시나..
인생은 타이밍
이게 이렇게 될 정도의 물건인가?
5년전만해도 60넘었는데
6만원은 너무했고 저번 경매올라왔을때 한 20뜸에 낙찰된듯. 중고나라에 21만원에 올라온것도있던데 그건 팔렸을려나
그거 3개 사재기해둔 새끼도 봤는데 꼴좋네 ㅋㅋ
히익.. 겁나게 가격 다이빙 했구나...
햐 처음 나올 당시에 60 다주고 샀다가 개구려서 존나게 후회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52엔가 팔았는데 정말 잘했네
처음봤을때도 이게 왜 이가격이지 했는데 역시나..
인생은 타이밍
이게 이렇게 될 정도의 물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