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이션만 보면 1984에 어울리는 존나 인더스트리얼틱한 폐허같은 디스토피아 비주얼이라서 마음에 들지만

왠지 이런 배경에서 부랄을 탁 치는 공중제비 개그를 칠거같은게 마베 산하 영화 각본의 특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