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체전사로 삘이 와서 한달 전부텀 트포시리즈 모아 보겠다고 결심한 솰람으로서 


몇년전에 트포장난감들 많이 진열되어 있던 동네 마트들을 순회해 봤는데...비참하더라


마지막에 들린 모 마트 토이저러스는 울산에선 규모가 좀 있는 편인데 트포 패널 보고 반가워서 뛰어갔드마 


진열대는 트폰데 죄다 팽이장난감으로 가득 차 있더군


머 악명높은 원머시깽이 체인저인가 그건 좀 있던데...


트포갤러들이 왜 해구에 전적으로 의지하는지 이제야 알거 같다


가격이고 뭐고 물건을 안들여 오니까 말임...


참 영화 5탄 잘나와야겠단 생각이 들고,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한국서 트포질 할람 시원한 방에서 이베이나 아마좆 뒤적거리는게 훨 나은듯


기름값 아까비 ㅠㅜ




그래도 의마트에서 먹은 백종원 홍콩반점 탕수육은 맛있었음


오늘 유일한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