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배 받았다고 했던 아머셋을 오늘 착용 및 헨케이 해보고 후기올린다.
왜 어제 안올렸냐면 술먹고 고오급시계를 밤샘했거덩....
덕분에 루시우 장인이 되었다고 한다(내 개인적인 생각...)
내용물들
적용시킬 제물(?)
하도 안빠져서 통수를 분해하고 뽑았다.... 너무 빡빠함...
이베이전 얼굴과 진라이 얼굴.
근데 너무 디셉티콘 처럼 못되게 생겼냐...
가슴팍장착부터 난관이었다.... 길다란 부분을 고정시킨다음 가슴팍에 맞춰야되는데....
이거 참.... 뜯어보니까 설명서도 없어서 정말 힘들었다....
정답은 사진과 같이 윗부분을 위로 젖히고 고정시키는 거 였다...
이거 보이나???
내가 이거 꼽고 빼면서 식겁아닌 식겁을 했다.
이거 해보면서 느낀게 동그랗게 고정시키는 모든부분은 다 빡빡하고 구멍이 좁다.
그래서 너무 힘을 많이 주게된다...
나중에 정 안되면 WD 라도 뿌려야된다...
ㅇㄱㄹㅇ...
그나마 고정이 제일 잘되고 해제도 잘되는 부분이 이 날개부분...
완성샷
비클샷.
사실 이거도 발 밑부분과 고정을 시켜야 되는 부분이있는데 여기도 너무 안 꼽혀서 걍 1/3만 걸쳐놓음.
짜증나게 너무 빡빡함.
비클모드하고 남은 무기와 부품들...
저기있는 회색 발판은 아마 다른 이베이전 버전을 위한거겠지?
후기 종합: 추가파츠까지 챙겨주는건 좋은데, 동그란 구멍 결합부분은 너무
빡빡하고 너무 힘을 많이 주게된다. 그리고 비클모드나 롸벗모드시에는
그냥 그대로 전시하고 싶은 마음이다.
에휴.... 다합쳐서 7만원 가량을 썼는데 직구 불만족 하나 늘었다.
끝.
이거 ko버전도 있는데
대체 왜 보이저 이베이전 전용 업그레이드 킷으로 갓진라이를 만들어야했을까 라고 생각하게되는 순간
일단 추천은 드립니다마능 헤헤...트알못 눈에는 일본풍이냐 미궈풍이냐 차이인듯. 갠적으론 컨보이 씨레깐보단 옵티머스 프라임파라 그런지 커흠커흠
괜찮긴한데... 너무계륵이야
조립성이 괴로우니 결합부를 좀 갈아서 써야겠군
야스리로 갈아야 그나마 수월하게 들어갈것같아, 그리고 댓중에 계륵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말도 맞는말로 느껴짐ㅠㅠ - dc App
오버로드랑 함께두면 어울리려나
저걸 굳이 산다면 KO버전으로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