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모드, 성난 악어의 모습을 한 모습이 일품. 초록색 부분과 연홍색 부분의 조화가 참 아름답다.
옆모습. 설명서를 안보고 변형시킨지라 목 부분이 띄어져 있는 것이 정상인지 모르겠으나, 그럭저럭 볼만하다.
등의 '연질파츠(?!)'를 개방하면 헤드마스터가 나오는데, 왜 하필 이 부분만 연질파츠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악어가죽이다 이건가.
헤드온하여서 스컬스매셔가 된 모습.
무기를 들고서 한 컷
전체적으로 디럭스 1개 치고는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다. 아무래도 내가 비스트 계열을 좋아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눈 도색이 약간 아쉽긴 한데 (분명 일자형 붉은바이저로 기억하는데) 내 기억이 틀릴수도 있고, 아니면 이게 시즌4 리버스 에피소드에서
기본 채색일 수도 있고. 아무튼 추천할만한 제품임. 다음엔 하드헤드로 올려볼게.
혀가 생각보다 섬세하네. 근데 왜 등껍질은 쓸대없이 연질?
혀도 만들어놨네
로봇도 파충류눈을 간직하고 있군
뜬금없지만 소혀가 먹고싶다
모노아이에 초록색 기체...!
파충류보단 말벌같은 곤충 눈 같은뎅?\
아 연질고무 극혐인데.....
잘생겼따
아마 어깨를 90도 위로 젖힌다음 악어얼굴와 몸뚱 사이에 연결되는 구조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