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에서 트포의 쿠인테슨 같은 저 크랭이란 놈이 닌자터틀 1편의 최종 보스 슈레더와 협력 하는데
슈레더는 전편처럼 간지나는 액션씬 1도 없이 크랭에게 농락당하다가 통수당하고 허무하게 리타이어 당하는데.... 내년 개봉하는 트포 5 또한 닌자터틀 처럼 메가트론 혹은 갈바트론이 창조주와 협력하다가 창조주에게 이용만 당하고 허무하게 리타이어 당해 페이크 보스로 전략하는건 아니런지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