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어땠는지는 몰라도 우리집에선 프라임이 수장되는 것이에요오.
근데 진짜 KO만지니까 뭔가 묻어나온다는 느낌이 강하다. 옵티머스 다리가 통도색이라 더 찝찝함